특히 상반기 핵심 프로그램이었던 '웰컴 투 마이 바디'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많이 많이 만들어 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그러한 마음으로 꾹꾹 눌러담아서 '웰마바'를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어요. 꼭꼭 시청 부탁드려요!! (위 썸네일의 에디 활동가 얼굴을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다음 이어지는 내용으로는 참여자들의 소감을 담은 '웰컴 투 마이 바디' 졸업식 후기와 많은 트랜스젠더 당사자들과 앨라이들을 만났던 아홉번째 트랜스패런트 파티 후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뜨거웠던 커뮤니T의 상반기! 잘 마무리 된 것 같나요?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커뮤니T는 차근차근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후원해주신 모든 금액은 트랜스젠더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하고, 단체를 운영하는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이 "자신의 성별정체성 그대로 따뜻하게 환대 받는 경험"과 "마음 편한 공간에서 신나게 교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는 커뮤니T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