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T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말씀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이라니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이번 달은 커뮤니T가 단체로서 맞이하는 첫번째 프라이드 먼스인지라 감회가 더더욱 새로운 느낌입니다!! 모두모두 자긍심 넘치는 나날을 보내고 계실까요??
커뮤니T는 이번 달에도 트랜스젠더의 자력화와 가시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는데요! 커뮤니T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웰컴 투 마이 바디>의 2기 활동 소식부터, 신나게 진행했던 서울 퀴퍼 <젠더휴게소> 소식까지 담아보았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금액은 트랜스젠더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하고, 단체를 운영하는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이 "자신의 성별정체성 그대로 따뜻하게 환대 받는 경험"과 "마음 편한 공간에서 신나게 교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는 커뮤니T가 되겠습니다!